EBITDA란? 수익성과 현금흐름을 쉽게 이해하는 완벽 가이드
EBITDA란? 수익성과 현금흐름을 쉽게 이해하는 완벽 가이드
최근 투자 및 재무 분야에서 EBITDA가 큰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투자 및 재무 분야에서 EBITDA가 큰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2025년 3월 11일
2025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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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투자 및 재무 분야에서 EBITDA가 큰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투자자, CFO, 경영진이 기업의 수익성과 성장성을 평가할 때 가장 많이 언급되는 지표 중 하나가 바로 EBITDA입니다.
예를 들어, 테슬라(Tesla)는 2023년 4분기 순이익이 예상보다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EBITDA는 강세를 보이며 시장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는 테슬라의 영업활동이 여전히 견고하다는 신호로 해석된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EBITDA가 무엇인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실제 경영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볼게요!
EBITDA란 무엇인가?
EBITDA는 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의 약자로, 이자, 세금, 감가상각비, 무형자산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을 의미합니다.

기업의 고정비에는 현금으로 실제 지급해야 하는 항목과 비현금성 항목이 섞여 있습니다.
감가상각비(Depreciation) → 유형 자산(설비, 기계 등)의 가치가 시간에 따라 감소할 때 발생
무형자산상각비(Amortization) → 브랜드, 특허권, 라이선스 등 무형 자산의 가치가 시간에 따라 감소할 때 발생
이러한 비현금성 비용은 실제로 현금 유출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이를 제외하면, 기업의 실제 영업활동에서 발생한 현금기반의 순수 영업이익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즉, EBITDA는 기업의 본질적인 영업성과를 평가하는 데 유용한 지표입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한 회사의 순이익 (Net Income): 1억 원
이자비용: 2천만 원
세금: 1천만 원
감가상각비: 3천만 원
무형자산상각비: 2천만 원
➡️ EBITDA = 1억 원 + 2천만 원 + 1천만 원 + 3천만 원 + 2천만 원 = 1억 8천만 원
즉, 이 회사의 당기순이익은 1억 원이지만 실제 영업활동에서 1억 8천만 원의 현금을 창출했다는 의미입니다.
EBITDA 공식 :
EBITDA = 순이익 + 이자 비용 + 세금 + 감가상각비 + 무형자산상각비
OR
EBITDA= EBIT + 감가상각비 + 무형자산상각비
EBITDA가 중요한 이유
EBITDA는 단순히 순이익이 아닌 기업의 실제 수익 창출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1. 기업의 영업활동 성과 평가에 유용
순이익은 부채, 세금 등 외부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EBITDA는 오직 영업활동에서 발생한 수익만을 보기 때문에 기본적인 영업 성과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예시
테슬라는 순이익은 감소했지만 EBITDA는 높게 유지 → 영업활동 자체는 견고
2. 기업 간 비교에 유리
기업마다 세금이나 자본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순이익만으로는 성과 비교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EBITDA는 이러한 변수를 배제하고 순수한 영업 성과만을 평가합니다.
예시
A 회사는 부채가 많아 순이익이 낮음
B 회사는 부채가 적어 순이익이 높음
그러나 EBITDA가 비슷하다면 두 회사의 영업 성과는 동일하다고 볼 수 있음
3. M&A(인수합병) 평가에 유용
인수합병(M&A)에서는 실제 현금 창출 능력이 중요합니다.
EBITDA는 비현금성 비용(감가상각 등)을 제외하기 때문에 인수 후 발생할 현금흐름을 예측하는 데 유용합니다.
M&A 시장에서는 EV/EBITDA 배수가 기업의 가치 평가에 널리 사용됨
EBITDA, 한계가 있을까요?
EBITDA는 강력한 성과 지표이지만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 감가상각비를 무시
감가상각비는 현금 유출은 아니지만 자산의 가치가 감소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EBITDA만 보고 자산 상태를 판단하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재무 비용이나 자본 구조 반영 불가
부채가 많아 이자 비용이 클 경우, EBITDA가 높더라도 실제 현금흐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EBITDA, 이렇게 활용하세요!
EBITDA는 기업의 "실제 수익성"과 "현금창출 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그러나 감가상각비나 자본 구조는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현금흐름(Cash Flow), 순이익(Net Income), 영업이익(Operating Profit) 같은 다른 지표와 함께 분석해야 더 정확한 평가가 가능하니 함께 파악해보세요!
EBITDA Definition : https://www.investopedia.com/terms/e/ebitda.asp
EBITDA vs EBIT 차이 https://www.netsuite.com/portal/resource/articles/financial-management/ebit-ebitda.shtml
최근 투자 및 재무 분야에서 EBITDA가 큰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투자자, CFO, 경영진이 기업의 수익성과 성장성을 평가할 때 가장 많이 언급되는 지표 중 하나가 바로 EBITDA입니다.
예를 들어, 테슬라(Tesla)는 2023년 4분기 순이익이 예상보다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EBITDA는 강세를 보이며 시장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는 테슬라의 영업활동이 여전히 견고하다는 신호로 해석된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EBITDA가 무엇인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실제 경영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볼게요!
EBITDA란 무엇인가?
EBITDA는 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의 약자로, 이자, 세금, 감가상각비, 무형자산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을 의미합니다.

기업의 고정비에는 현금으로 실제 지급해야 하는 항목과 비현금성 항목이 섞여 있습니다.
감가상각비(Depreciation) → 유형 자산(설비, 기계 등)의 가치가 시간에 따라 감소할 때 발생
무형자산상각비(Amortization) → 브랜드, 특허권, 라이선스 등 무형 자산의 가치가 시간에 따라 감소할 때 발생
이러한 비현금성 비용은 실제로 현금 유출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이를 제외하면, 기업의 실제 영업활동에서 발생한 현금기반의 순수 영업이익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즉, EBITDA는 기업의 본질적인 영업성과를 평가하는 데 유용한 지표입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한 회사의 순이익 (Net Income): 1억 원
이자비용: 2천만 원
세금: 1천만 원
감가상각비: 3천만 원
무형자산상각비: 2천만 원
➡️ EBITDA = 1억 원 + 2천만 원 + 1천만 원 + 3천만 원 + 2천만 원 = 1억 8천만 원
즉, 이 회사의 당기순이익은 1억 원이지만 실제 영업활동에서 1억 8천만 원의 현금을 창출했다는 의미입니다.
EBITDA 공식 :
EBITDA = 순이익 + 이자 비용 + 세금 + 감가상각비 + 무형자산상각비
OR
EBITDA= EBIT + 감가상각비 + 무형자산상각비
EBITDA가 중요한 이유
EBITDA는 단순히 순이익이 아닌 기업의 실제 수익 창출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1. 기업의 영업활동 성과 평가에 유용
순이익은 부채, 세금 등 외부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EBITDA는 오직 영업활동에서 발생한 수익만을 보기 때문에 기본적인 영업 성과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예시
테슬라는 순이익은 감소했지만 EBITDA는 높게 유지 → 영업활동 자체는 견고
2. 기업 간 비교에 유리
기업마다 세금이나 자본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순이익만으로는 성과 비교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EBITDA는 이러한 변수를 배제하고 순수한 영업 성과만을 평가합니다.
예시
A 회사는 부채가 많아 순이익이 낮음
B 회사는 부채가 적어 순이익이 높음
그러나 EBITDA가 비슷하다면 두 회사의 영업 성과는 동일하다고 볼 수 있음
3. M&A(인수합병) 평가에 유용
인수합병(M&A)에서는 실제 현금 창출 능력이 중요합니다.
EBITDA는 비현금성 비용(감가상각 등)을 제외하기 때문에 인수 후 발생할 현금흐름을 예측하는 데 유용합니다.
M&A 시장에서는 EV/EBITDA 배수가 기업의 가치 평가에 널리 사용됨
EBITDA, 한계가 있을까요?
EBITDA는 강력한 성과 지표이지만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 감가상각비를 무시
감가상각비는 현금 유출은 아니지만 자산의 가치가 감소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EBITDA만 보고 자산 상태를 판단하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재무 비용이나 자본 구조 반영 불가
부채가 많아 이자 비용이 클 경우, EBITDA가 높더라도 실제 현금흐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EBITDA, 이렇게 활용하세요!
EBITDA는 기업의 "실제 수익성"과 "현금창출 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그러나 감가상각비나 자본 구조는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현금흐름(Cash Flow), 순이익(Net Income), 영업이익(Operating Profit) 같은 다른 지표와 함께 분석해야 더 정확한 평가가 가능하니 함께 파악해보세요!
EBITDA Definition : https://www.investopedia.com/terms/e/ebitda.asp
EBITDA vs EBIT 차이 https://www.netsuite.com/portal/resource/articles/financial-management/ebit-ebitda.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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